인터뷰>>안양다문화가족지원센터 오연주 센터장
“결혼이주여성에게 정서적 지원 필요”
INTERVIEW
사람과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하는 다문화 인터뷰입니다.
“결혼이주여성에게 정서적 지원 필요”
“캄보디아 친구들과 있을 때도 한국어로 말하려고 해요”
정성순 센터장 "결혼이민자 정착조건은 한국어 구사능력"
외로운 이주민들에게 환대로 맞이하는 안식처
김영철 목사 "외국인들도 동등한 인격체로 바라봐야"
"다문화사회로 가는 문고리, 우리손으로..."
"안산은 잠재력이 큰 도시인데도 비전과 목표가 없었다"
"결혼이민자 한국정착 위해 봉사하겠다"
"이주아동센터가 더 이상 필요없는 날을 꿈꾼다"
"고향으로 돌아가 열심히 살고 싶어"
"결혼이민자, 전문성교육에 포커스 맞춰야"
"결혼이민자, 전문성교육에 포커스 맞춰야"
"외국인 인권의 출발은 내국인과 동등한 인격체"
"한국어 교육은 한국정착 돕는게 우선"
매월 1회 모임, 요리만들어 친목도모, 전통춤공연팀 결성
“행복을 전하는 전도사가 되고 싶습니다.”
"동정의 손길보다는 진심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품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