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김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장성2)은 지난 9월 7일 열린 2025 대한민국 진심대상에서 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그간 도의회에서 활발히 펼쳐온 의정활동과 도민 중심의 정책 성과가 높게 평가된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특히 김회식 의원은 제12대 전라남도의회에서 농수산위원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노인여가 복지시설 운영지원 조례 개정 ▲희귀질환 관리 및 지원 조례 제정 ▲공영장례 지원 조례 개정 ▲토종작물 보존·육성 조례 개정 등 다양한 입법 성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FTA 피해보전직불제 제도 개선 촉구,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서며,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김 의원은 “이번 수상은 도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진심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며 진정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만들어낸 인물과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