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김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장성2)은 지난 97일 열린 2025 대한민국 진심대상에서 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그간 도의회에서 활발히 펼쳐온 의정활동과 도민 중심의 정책 성과가 높게 평가된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특히 김회식 의원은 제12대 전라남도의회에서 농수산위원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노인여가 복지시설 운영지원 조례 개정 희귀질환 관리 및 지원 조례 제정 공영장례 지원 조례 개정 토종작물 보존·육성 조례 개정 등 다양한 입법 성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FTA 피해보전직불제 제도 개선 촉구,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서며,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김 의원은 이번 수상은 도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진심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며 진정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만들어낸 인물과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수상자가 선정됐다.